07:13
[익명]
'인서울 미대' 좋은점이 무엇이 있을까요? 문득 지방대가 아닌 인서울하면 뭐가 좋은지 궁금해졌습니다.원장선생님 말씀으로는 지방대랑 서울에있는
문득 지방대가 아닌 인서울하면 뭐가 좋은지 궁금해졌습니다.원장선생님 말씀으로는 지방대랑 서울에있는 대학교랑 교육방식은 별차이없는데일단 서울은 문화가 더 많으니까 배울게 좀 더 많고 취직할곳이 좀 더 많다는것 정도로만 알려주셨습니다.그밖에 미대 인서울하면 좋은점이 뭐가 있을까요?- 애매하게 인서울 할 바에 집이랑 가까운 대학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요? 주변에 인서울 한 사람들이 인서울하면 전시회 볼게 많고 그 밖에는 다를게 거의 없다고 하던데 전시회 딱히 안봐도 되는데.. 그리고 서울가면 집값 때문에 돈이 많이들고(사회초년생 막 스무살이 돈이 아예없을거고 부모님께 또 돈을 빌리는것도 많이 부담되고 죄송하고) 요즘 취업도 다 잘 안되고 어짜피 취직은 내 역량이라 대학이 중요한데 아니라던데.. 근데 그렇다고 다들 미리 인서울을 포기하지는 말라던데 진짜 머리아파요.이 선택이 미래에 어떨지는 아무도 모르지만나중에 다 저 잘되려고 고민하는건데 진짜 고민많이되네요.
인식은 대물림 됩니다. 어른들이 그렇게 생각하던게 이미 현 세대 학생들도 그렇게 인지합니다.
예로부터 서울대학교가 좋다고 해서 다들 서울대 가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과가 서울대가 좋은 것은 아니잖아요?
카이스트같은 곳이 더 좋은 경우도 있고요
하지만 대체로 인식은 좋은 학교 가면 '아 얘는 그정도 하는 애구나' 하는 고정관념이 생깁니다.
이건 어른들만 그런게 아니고 내 또래, 친구들 사이에서도 은연중에 있을겁니다. (아직은 체감 안 될수도 있지만)
이름난 좋은 학교를 간다는건 그만큼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.
하지만 본인이 분명한 목표가 있고, 내 미래를 뚜렷하게 계획한다면 지방도 괜찮습니다.
근데 뭐.. 많은 사람들이 대학원으로 신분세탁하긴해요
신분세탁 해도 대부분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. 진짜는 학사과정이지 석사과정이 아니란걸요..
선택 잘 하시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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